공모전 소개

Botany for Change : 미래의 도시 정원 상상하기

미래의 도시 정원 만들기

식물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모전

우리 도시에서 점점 식물들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정원, 공원, 광장들을 생각하면 근본적 질문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미래의 우리 정원들은 어떤 모습일까?  점점 더 커져가는 도시 속에서 식물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자리를 찾아갈까?  어떤 방법으로 기후 변화에 적응해 갈까?  그리고 미래의 새로운 생활 방식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그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해서, 미래의 정원을 만들어갈 이들을 모아보기로 했습니다! "Botany for Change"  공모전은 전공자 학생들에게 미래의 도시 정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보여줄 것을 제안합니다. 

상상력을 가동해야 하지만 이론에만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공모전이 요구하는 것은 구체적인 계획입니다. 우승한 프로젝트는 2017년 라빌레트 공원 (파리), 파리 시청, 프라도 해수욕장 공원(마르세이유) 등 지정된 장소에서 실제로 구현되었습니다

 

전공자들의 도전

참가자들은 누구일까요? 식물학, 원예학, 건축 및 조경 전공의 학생들입니다. 곳곳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학생들이 미래의 정원을 구성하는 식물 창작 작품을 상상해 내게 됩니다.

후보들은 매년 자신의 생각을 자료로 제출합니다. 이때 두 가지의 조건이 있는데, 바로 실제 장소와 지정된 주제입니다

식물학의 젊은 희망들이 이 세상을 개선하고 이에 대해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기여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수상을 위한 좋은 기회일 것입니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우승을 위해서는 우선 기발하고 미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프로젝트로 눈에 띄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수상자를 선정할까요? 클로란 식물 재단은 식물학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계자들에게로 눈을 돌렸습니다. 다양성이 주는 에너지는 식물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신념으로, 다양한 프로필의 전문가들을 모아 넓고 상호보완적인 시선을 조합해 보고자 하였습니다.

 

2018 Botany for Change

2018 Botany for Change 공모전에서 학생들은 지중해의 생물적 다양성이란 주제로  미래의 도시 정원을 상상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서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고 도시 구역의 생물적 다양성을 보존하고자 하였습니다. 

즉 대중들과의 상호작용이 중요했죠

마틸드 클레멍(Mathilde Clément)과 니콜라 델포르트(Nicolas Delporte)의 "님프의 정원"이 저희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2018 Botany for Change 살펴보기

 

2017 Botany for Change

라빌레트 공원의 방문객들의 5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Ligne Diffuse" 프로젝트는 계절에 맞추어 구상된 식물 및 개화 라인들을 의외성 있게, 그리고 관대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베르사유 국립 고등 조경 학교의 학생인 아르노 엥코(Arnaud Haincaud)와 앙토니 므뉘(Anthony Menut)의 작품입니다.

2017 Botany for Chane 살펴보기

 

2016 Botany for Change (Pilot project)

2016년 시범적으로 진행되었던 파일럿 프로젝트로 당시 4개의 정원 프로젝트들이 파리 시청 앞 "퍼즐 보타닉 (puzzle beautanique)" 내에서 실제 조건들을 적용하여 구성되었습니다.

2016 Botany for Change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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